새로운 삶( 2022년 09월 09일 )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25)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주셨을지라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잊어버림으로써 여전히 사탄에게 사로 잡혀서 질병과 저주와 죽음의 노예가 되어 비극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마음의 벽 위에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야로 그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바라볼 때마다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성경은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18).

우리가 예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하루 24시간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기 전에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롯을 떠나보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창 13:14-15)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자기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병든 모습, 굶주린 모습, 실패한 모습, 절망한 모습을 그려놓고 하루 종일 그와 같은 자신의 모습만 봅니다. 그렇게 되면 마귀가 와서 병들게 하고 굶주리게 하며 절망 가운데 낭패케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이렇게 외쳐 보십시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죄는 씻음을 받았고 나는 마귀를 이겼다. 나는 모든 질병과 저주와 사망에서 놓여남을 받았다. 이것이 나의 모습이다.” 이렇게 하면서 새로워진 여러분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바라보면 성령께서 여러분이 바라본 대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오늘 여러분의 마음의 벽 위에는 어떠한 모습을 걸어 놓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려면 새로운 모습을 마음의 벽 위에 걸어 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새로운 삶을 살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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