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대로 거두리라( 2022년 08월 04일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채소를 심은 곳에서는 채소를, 잡초를 심은 곳에서는 잡초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므로 좀 더 나은 내일과 더욱 큰 행복을 얻으며 좀 더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오늘 무엇을 심어야 할 것인가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죄악, 부정, 불안, 파괴와 절망을 심어 놓고 그 곳에서 행복과 즐거움과 부유와 풍요가 거둬지리라 생각한다면 이는 우주의 법칙을 무시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1-12)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심고 거두는 하나님의 법칙을 무시하고 기이한 일이 인생에 일어나리라 기대하고 있지만 그러한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고 생각은 씨앗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밭에 두 종류의 씨가 뿌려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뿌린 천국의 아들들이 되는 씨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탄이 뿌린 가라지입니다. 우리의 마음 밭에 천국의 아들들의 씨가 뿌려지면 우리는 천국의 자녀들이 되고, 가라지 씨앗이 심겨지면 가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밭에 어떠한 씨를 뿌리느냐에 따라 어떠한 것을 추수하느냐가 결정되므로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패배를 승리로, 죽음을 생명으로, 질병을 건강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여러분의 삶과 미래를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되려면 여러분이 회개함으로써 마음의 밭에 심어진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 들이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고 입으로 시인함으로 파괴와 절망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뿌리 내리지 못하게 하면 여러분의 마음속에 심은 말씀의 씨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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