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목회 한국중앙회 창립예배 담당자
1363 2015/06/18 921


* 일 시 : 2015년 7월 13일 (월) 오전 11시
* 장 소 :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 강당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 주 관: 영목회 한국중앙회
* 말 씀: 조용기 목사님

영남지역 출신 목회자들로 이뤄진 ‘영목회 한국중앙회’가 13일 (월)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1층 강당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며, 대표고문으로 추대된 조용기 목사님은 ‘고향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라’(에스겔 37:1∼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십니다.

200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영남권 복음화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기독교인 비율이 부산 10.4%, 대구 10.4%, 울산 9.5%, 경남
8.5%, 경북 11.6%으로 수도권인 서울(22.8%), 인천(22.4%), 경기도(21.8%)
와 호남권인 광주(19.7%), 전북(26.3%), 전남(21.8%)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이에 영목회 한국중앙회는 앞으로 복음의 불모지인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영남지역 5개 광역시·도의 복음화에 주력하고,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영목회 한국중앙회는 1부 창립예배, 2부 추대장 및 임명장 수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될 것이며 초대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님(성령교회), 총재에
피종진 목사님(남서울중앙교회 원로), 사무총장에 황세한 목사님(인천열방
교회)을 추대하며, 고문이신 최병두 원로목사님(상신교회)이 대표회장과
총재, 사무총장에게 추대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 고향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나아가는 영목회 한국중앙회를
통하여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고 구원의 역사가 영남권에 임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말씀을 전하시는 조용기 목사님과 소속된 목회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기름부으심이 임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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